함께 기록하는 소아 뇌전증 경련 일지
정확하게 기록하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우리의 편안한 일상을 위해
정확하게 기록하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사전 예약 초대 링크를 통해 지금 바로 웹 서비스를
먼저 사용해 볼 수 있어요.
모바일 앱은 2026년 8월 정식 출시 예정으로,
출시 시 SMS를 통해 가장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우리 아이는 생후 60일이 되는 날부터
매일 경련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아프고 처음 맞이한 어버이날,
길을 걷다 카네이션을 보고 한참을 울었습니다.
카네이션은 자식이 부모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건네는 꽃인데, 우리 아이도 언젠가 제게 카네이션을 달아줄
만큼 잘 자라줄 수 있을까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날 이후 카네이션은 제게 축하의 꽃이면서,
아이의 내일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꽃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병원과 재활을 오가며
아이 곁을 지키는 보호자분들께 누군가 먼저
감사와 존경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아이의 내일을 위해 오늘을 견딘 보호자님께,
이 작은 쿠키가 “오늘도 정말 잘하고 있다”는
작은 응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누구보다도 제게 너무 간절해서 만든 서비스이지만, 만들고 나니 저와 같이 꼭 필요한 분들께
닿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보내는 이 일상들이
제게는 너무 평범한 하루입니다.
혼자 가야 하는 먼 길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먼저 사용해 주신 분들의
진짜 이야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이용하시며 느끼신 점들을 무엇이든
저희에게 보내주시면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드는 데
귀중히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